큰 고민입니다 정말 큰 고민인데 들어주실 분 있으신가요?이제20살됏습니다작년에 3.4년제 두학교 붙었었는데 3년제
정말 큰 고민인데 들어주실 분 있으신가요?이제20살됏습니다작년에 3.4년제 두학교 붙었었는데 3년제 보건대가 가까워서 여기 등록했거든요.. 과는 둘다 보건계열입니다근데 목표가 대병입사인데 여기가 이제 거진4년제만 뽑는다고하고ㅜㅜ 여러모로 4년제가 더좋아서 너무 후회돼요그래서 올해 9월에 작년에 붙었던4년제 수시원서를 다시쓰려하는데 이럼 1년이 날라간 셈인데…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수시반수 추천하시나요?ㅠㅠㅠ대학레벨 차이는 과특성상 크게 차이 안나고 정말 3.4년제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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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고민인데 들어주실 분 있으신가요?이제20살됏습니다작년에 3.4년제 두학교 붙었었는데 3년제 보건대가 가까워서 여기 등록했거든요.. 과는 둘다 보건계열입니다근데 목표가 대병입사인데 여기가 이제 거진4년제만 뽑는다고하고ㅜㅜ 여러모로 4년제가 더좋아서 너무 후회돼요그래서 올해 9월에 작년에 붙었던4년제 수시원서를 다시쓰려하는데 이럼 1년이 날라간 셈인데…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수시반수 추천하시나요?ㅠㅠㅠ대학레벨 차이는 과특성상 크게 차이 안나고 정말 3.4년제 차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후회가 된다면 4년제 가는 걸 추천드려요. 그게 후회와 자격지심으로 남는 것 보단 해볼 수 있는 거 다 해보는 게 더 좋죠. 그리고 그 1년 동안 다닌 게 무로 돌아가는 것 같겠지만 다 경험이잖아요.
다 언젠가 도움이 돼요. 요즘은 좋은 대학 간호학과 나와도 취업이 예전만큼은 잘 안되니까 본인 경쟁력을 올리고 싶다면 도전해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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