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申)선생님께 하나 물어볼 것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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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질문을 주셨네요...
저는 건축분야 중에서 설계쪽이 아닌 시공쪽에 종사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어려운 질문을 주셔서 답변드리기는 좀 곤란하지만 살아오면서 느낀 견해를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건축은 일제시대를 마치고 70~80년대에 저품질의 싸구려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으로 지어졌었습니다.
미적인것은 사치인 시대였죠.
기능과 용도에만 치우친 박스형 건축물이 주류였습니다.
88올림픽을 계기로 우리나라 건축물들도 미적인 감각을 갖추기 시작하면서 좀더 나은 건축이 시작 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건축물이 들어서는 역사가 짧다보니 싸구려 건축물과 현대적인 건축물이 혼재하면서 도시의 미관이 그렇게 될수 밖에 없었던 거죠.
반면 유럽의 건축물들은 저층 위주의 클래식한 미가 가미된 디자인들이 많아서 건축물의 풍미가 있어보이긴 합니다.
건축물은 각나라별로 기후와 풍토에 따라 발전을 달리 합니다.
우리나라는 시멘트가 풍부해서 콘크리트나 조적조의 건축물이 발전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디자인도 많이 발전해서 미적인 요소를 갖춘 건축물도 많이 지어지고 있죠.
우리나라 특성에 맞게 발전을 하고 있는중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 물어보신 것에 대하여...
프로필에 40대이상이라고 하면 40~죽을때 까지를 말합니다.
제 나이 63세 입니다.
이제 일손을 놓을 시기가 다가오는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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