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론 우리나라가 고구려 신라 백제같은 삼국시기일떄 일본은 원시인마냥 뭐없었다가
상식적으로 설명해볼게요.
일본에서는 구석기 유물이 발굴되지 않았어요.
일본 역사학자가 스스로 조작한 유물을 묻어놓고 쇼하다 언론에게 뽀록나 개망신 난 사건은 유명하죠.
반면 우리나라는 엄청난 구석기 유물이 발견되었어여.
그것도 아마추어 고고학취미를 가진 주한미군에 의해, 미국의 고고학자가 먼저 감정후 우리나라 학자에게 연락해 대대적 발굴이 되었죠.
누가봐도 빙하기 시절 한반도에서 머물던 구석기인들이 신석기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 삼국시대 당시 중국에 온 각국의 사신들을 그린 사신도를 보면, 고구려와 백제,신라의 사신들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자와 의복과 신발, 악세사리까지 하는 의관을 갖춘 반면, 일본사신은 맨발의 야만인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가야와 백제의 멸망으로 인한 대대적 이민이 일본의 고대문화를 발전시켰음을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사기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구려 유민들도 일본으로 넘어와 많은 발전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런 일본이 우리를 역전하게 된 시기는 포르투갈, 네덜란드등과 무역을 하게되며 국제정세에 눈을 뜬 시점이후입니다.
당시 조선은 명나라에 사대만 하면서 쇄국정책을 펼 때였기에 국제정세에 눈이 어두웠습니다.
일본은 서양의 상인들과 교류하며 조선에서 배워간 연은분리법을 통해 당시 세계공용통화였던 은을 세계에서 가장 순도높게 추출해내어 무역을 하였고, 정작 조선은 그 기술을 개발해놓고도 상업을 천시하고 거의 쓰이지 않은 기술로 전세계에서 아시아무역의 중심국이 됩니다.
조선과 명나라에서 물건을 사다가 포르투갈과 네덜란드등에 팔며 문물을 받아들이다 그들이 수입한 조총으로 임진왜란때 조선과 명나라가 큰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임진왜란이후 전쟁은 멎었지만, 이후 서구와의 무역은 일본이 독점하다시피하면서 그들은 점차 우리왜 격차가 벌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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